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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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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970년대 산부인과 복원 기념관...10년간 15만 명 방문
1970년대 산부인과 병원의 모습과 의료생활사를 재현한 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이 문을 연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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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길여 산부인과 기념관 개관 10주년…누적 관람객 15만명
'보증금 없는 병원'을 내세웠던 이길여 산부인과는 1958년 인천시 중구 용동에서 3층짜리 건물로 처음 문을 열었고, 이후 종합병원인 가천대 길병원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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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개관 10년 ‘이길여 산부인과 기념관’ 15만명 발걸음
인천 중구에 있는 ‘가천 이길여 산부인과 기념관’이 어느덧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매달 3천여 명, 10년간 1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며 인천 지역 의료사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의료사의 의미 있는 발자취를 보여주는 핵심 공간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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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보증금 없는 병원'...70년대 산부인과 기념관 개관
1970년대 산부인과 병원의 모습과 의료생활사를 재현한 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이 시민들에 무료로 개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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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가천문화재단, ‘가천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 한층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공간 13일 재개관
가천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 재개관 및 운영이 시작된 13일 인천시 중구 동인천역 인근에 위치한 기념관 전시실에서 관계자와 의료진이 새롭게 꾸며진 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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